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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나이 키 날찾아

서강준이 JTBC 새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일명 날찾아에 출연한다. 작년 드라마 왓쳐 이후에 새로운 드라마 출연인데다가 박민영과의 케미가 좋아서 기대가 된다.

 

서강준은 본명은 이승환이며 1993년 10월 12일생이다. 올해 26세이며 183cm의 키 71kg의 몸무게, ab형의 혈액형을 가지고 있다. 예명은 당시 같은 소속사인 하정우의 매니저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한다. 소속사는 판타지오.

서강준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중학교 2학년 때 말레이시아에서 1년 7개월 동안 유학하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귀국해 산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데뷔 후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하여 현재는 졸업한 상태이다.

 



서강준은 학창시절 모델 에이전시에 등록하게 되었고 2~3년간 모델 생활을 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2011 F/W 서울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를 끝으로 그만 뒀다. 이후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연기학원에 들어가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서강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디션에 응시해 신사의 품격,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의 드라마에서 단역 생활을 했다.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지금 소속사의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되었고, 판타지오에서 주최한 신인 배우 오디션 '액터스 리그'에 합격한 후 연습생 시기를 거쳐 배우로 구성된 '배우 그룹' 5URPRISE에 소속되어 데뷔했다.서강준의 실질적 연기 데뷔라 할 수 있는 드라마와 카툰이 합쳐진 생소한 장르인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에 출연. 같은 그룹 멤버들과 여배우 김소은과 호흡을 맞추었다.

 


서강준은 데뷔를 나이에 비해 다소 늦게 한 편인데,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 동갑인 유승호, 이현우보다는 훨씬 늦고, 박보검보다도 2년이 늦다. 동갑인 배우들에 비해 노안이라 이야기 듣는 편인데, 스스로 강점이라고 꼽았다. 그 이유는 많은 역할을 맡을 수 있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서강준은 수상한 가정부의 최수혁 역을 시작으로, 처음으로 서강준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알렸던 하늘재 살인사건과 2014년 2월 27일부터 2014년 4월 24일까지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에서 연하남 국승현 역 이후 드라마 출연 빈도수가 높아지며 주가도 높아졌다. 단역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중. 실질 데뷔작 웹 드라마에 이어, 2014년 10월 28일 걸스데이 민아와 출연한 5부작 최고의 미래라는 웹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삼성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방영됐었고 혹은 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다.

 


서강준은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남지현을 사이에 두고 박형식과 좌충우돌 로맨스를 연기했다. 화정에서 홍주원 역을 맡아 정통사극에 도전해 수염까지 붙이고 20대부터 40대 연기까지 연기했다.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인기리에 방송된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역을 통해 까칠한 반항아 캐릭터로 얼굴과 이름을 더욱 알렸고, 연기적으로도 가장 칭찬을 많이 받은 작품이다. 후에 사전제작 드라마 안투라지에서 차세대 톱스타 차영빈 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 자체 성적은 저조한 시청률로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서강준은 톱스타 역할에 맞게 화려하지만 고뇌가 있고 상처가 있는 차영빈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냈다.

 


서강준에 대해 공식으로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하늘재 살인사건과 치즈인더트랩은 제작진 측에서 먼저 컨텍이 들어온 작품이다. 출연한 영화로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뷰티 인사이드가 있다.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물 너도 인간이니를 선택해 로봇 남신III를 연기했다. 첫 지상파 주연작이다 사전 제작으로 제작 되어 체코에서 해외 로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지만 편성이 2018년으로 밀리면서 본의 아니게 공백기가 1년이 되어 버렸다. 시청률 측면에선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1인 2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본인의 연기력을 입증하였고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서강준은 2018년 하반기에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이솜 배우와 함께 온준영이라는 순수한 역할을 맡았다. 20세, 27세, 32세의 온준영이라는 인물이 첫사랑을 만나면서 겪는 내면의 변화를 담담하게 연기함으로써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서강준 본인도 지금까지의 역할 중 온준영에게 가장 애착이 간다고 여러 번 밝힌 바가 있을 정도로 따뜻하고 선한 역할이다.

 

서강준은 2019년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OCN 드라마 WATCHER에서 김영군 역으로 출연했다. 본인의 첫 장르물 드라마 출연작. 처음으로 도전하는 장르물임에도 불구하고 서강준은 함께 주연을 맡은 베테랑 선배 배우들인 한석규, 김현주와 더불어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OCN 드라마 중 2019년 시청률 1위, 역대 시청률 2위라는 성공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서강준은 박민영과 함께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주연으로 발탁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서강준 자신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대본을 읽고 있을 때라고 답했다. 자신이 멋있어 보일 때는 풀 메이크업 했을 때라고 한다. 외모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 홍채 색깔이 독특하다. 스스로는 갈키색(갈색+카키색)이라고 정의했다. 

서강준은 햇빛을 받으면 힘이 빠지는 체질이며 조명에 약하다고 한다. 그래서 평소엔 집돌이라고. 멜라닌 색소가 부족한 눈동자로 추정된다.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한다. 먹으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한다.벌레 공포증이 심해 파리도 싫어한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에 나갔을 땐 대표로 바퀴벌레로부터 가방들을 구해냈다. 

 


서강준은 영화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중고등학교 시절엔 매일 영화를 한두편씩 보는게 취미이자 습관이었다고 한다. 영화를 보다가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SM 오디션을 보러간 친구를 따라갔다가 본인이 붙었다고 한다. 그런데 당시 가수에 생각이 없었던 터라 포기했다.함께 작품한 배우들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낯을 가려 평소엔 내성적이고 조용하다고 한다. 친해지면 쾌활하고 장난스러운 모습이 나온다. 말장난, 불 끄고 놀래키기, 간지럽히기 등의 장난을 좋아한다. 라디오스타에서 숙소에 인터넷이 안되냐는 질문을 받았다

 


서강준은 친해지면 포옹이나 치대기를 곧잘 해서 특히 형들에게 행동 적인 애교를 많이 보인다. 주로 친한 그룹 멤버들과 함께 나온 타인의 취향이나 우리 결혼했어요(2017)같은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볼 수 있다

이상 서강준 날찾아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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