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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나이 날찾아

보드나 2020. 2. 25. 12:25


박민영 나이 날찾아

박민영이 JTBC 새로운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시작했다. 서강준과의 케미가 기대되며 로맨스 힐링물이라는 드라마 답게 기대가 된다.

 


박민영은 1986년 3월 4일생으로 올해 33세이다. 대한민국의 배우이며 프로필상 키는 164cm이지만 160초반인것으로 보인다. 혈액형은 O형이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나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박민영이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쌓은건 2006년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무식의 대명사 강유미 역을 맡으면서였다. 시트콤이 끝난 직후인 2007년 8월부터 드라마 아이 엠 샘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그 후 2009년 자명고에서 낙랑공주 역으로 출연하였다.

 


박민영은 2010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김윤희 역을 맡아 안정된 남장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호평받는다. 우려를 딛고 배우 경력에 나름의 성과를 보인 것이다. 덕분인지 종영시 여자 팬들이 늘어났다고 좋아했다. 2011년 SBS에서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방송되었던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의 여주인공 김나나 역에 발탁되었는데, 드라마도 흥행하며 나름 커리어를 쌓았다.

 


박민영은 2011년 여름에 개봉한 호러영화인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의 주인공을 맡았다. 2011년 10월 12일부터 12월 28일까지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 영광의 재인에서 윤재인 역으로 출연했다. 2012년 5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방송된 드라마 닥터 진에 캐스팅되어서 여주인공인 홍영래와 유미나 역으로 1인 2역을 맡게 되었다.

 


박민영은 2014년 오랜만에 정극인 법정드라마 개과천선으로 복귀하였다. 상대역이 김명민이었다. 그 후 12월 드라마 힐러에 출연하였다. 2015년 5월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에 여 주인공으로 발탁되었으며 같은 해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을 통해 개과천선 이후 1년 반 만에 다시 법정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맡고 유승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박민영은 2016년 4월부터 7월까지 촬영한 중국 드라마 시광지성에서 쉬전 역으로 출연했는데 박민영 배우 인생 첫 로맨틱 코미디 출연이다. 고생물학을 전공하는 여대생과 톱스타가 서로를 알아가면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2016년 7월 22일 중국에서 시광지성 드라마 제작발표회 까지 하였고 예고편도 나왔지만 어째서인지 중국 드래곤 TV 에선 2018년 현재까지 방영을 하지 않고 있다. 시기적으로 보아 2016년 중국이 한국의 THAAD 배치에 대한 반발로 한한령이 내려지고 이로인해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추측된다.

 


박민영은 이후 2017년 5월에 KBS 드라마 7일의 왕비로 TV 브라운관에 복귀했고 눈물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거의 매년마다 한 작품씩은 꾸준히 하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열일하는 배우로서 비슷한 연령의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좋은 연기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기에 로맨스는 물론, 시트콤과 현대극, 그리고 사극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도 박민영이라는 배우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인터뷰에서 한동안 발음과 발성에 부족함을 느껴 많이 갈고 닦았다고 하는데 링크, 사실 데뷔 때부터 발음, 발성 뿐만 아니라 연기력에 대한 논란은 거의 없었던 배우이다. 데뷔 초에 감정 표현이 조금 밋밋하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경력을 쌓으며 보완해냈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여배우가 원톱 주연인 작품이 많지 않은데, 박민영은 무려 두개나 했다. 연기력으로는 상당히 인정을 받은 배우인 셈이나 이런 점이 많이 알려지진 않았다. 그래도 배우로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커리어를 쌓은 배우임은 확실하다.

 


박민영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캐릭터의 폭. 이는 비슷한 연령대의 여배우인 박신혜가 받는 지적과 비슷한 면이 있는데, 몇 몇 작품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작품에서 유사한 패턴을 띄는 캐릭터를 맡아왔기에 늘 비슷하고 뻔한 역할을 맡는다는 지적도 뒤따르고 있다.

 

박민영은 2018년에서는 본인의 첫 예능 고정인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하게 되었다. 참고로 2017년에 촬영을 한 사전 예능 프로다. 2018년 동명의 소설과 웹툰이 원작인 tvN의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여주인공 김미소(김비서)역으로 발탁되었다. 박서준과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견인했다. 방영 첫 회부터 박민영의 ‘김미소’는 원작 팬들마저 사로 잡아 드라마의 흥행에 초석을 다졌다. 이는 웹소설과 웹툰 모두를 본 후, 미소 캐릭터의 본질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반에 외적 싱크로율이 높아야한다는 박민영의 생각이 적중한 덕이었다. 그 길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4kg을 감량했고 ‘박민영표 오피스룩’을 유행시켰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첫 도전임에도 등장 초반부터 딱 떨어지듯 정확한 딕션으로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 캐릭터를 정확히 구현해 박수 받았다. 또 만화적인 리액션을 짓다가도 금방 완벽주의자 비서로 돌아오는 전환이나, 사랑에 빠지기 전과 후 미세하게 달라지는 표정 변화, 박서준과 펼치는 환상의 케미로 커리어에 정점을 찍고 박민영의 재발견이라고 불리는 드라마이다.

 


박민영은 2019년 4월 1년만에 다시 tvN의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로 복귀를 알렸다. 로코여신으로 자리잡은 박민영과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나 로맨틱 코미디가 처음인 김재욱과의 만남으로 첫 방송과 함께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가진 성덕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밝고 건강한 매력을 뽐내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최적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이러한 박민영의 믿고 보는 로코 연기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고, 그 결과 무려 7주 연속 여성 배우 화제성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20년 박민영은 첫 작품으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일명 날찾아에서 서강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상 박민영 나이 날찾아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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